안녕하세요.
장승룡
Seungryong Chang
과정이 보상인 삶, 판단이 깊어지는 커리어
변리사에서 벤처캐피털리스트로, 투자자에서 경영자로 — 매 전환점마다 더 넓은 시야를 택했습니다.

About
관찰하고, 이해하고, 결국 직접 뛰어든 사람
안녕하세요, 장승룡입니다. 누군가는 목적지를 향해 달리고, 누군가는 길 위에서 이미 무언가를 얻습니다. 저는 후자에 가깝습니다. 서울대에서 지구환경과학과 기계공학을 복수전공했고, 변리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했습니다. 기술의 가치를 법으로 보호하는 일에서, 기술에 자본을 연결하는 일로, 그리고 지금은 콘텐츠 기업을 직접 경영하는 자리까지 — 각각의 시기는 '다음 단계를 위한 준비'가 아니라 그 자체로 온전한 경험이었습니다.
"과정 자체가 보상인 삶." 이 한 문장에는 단순한 낙관이 아닌 치열한 몰입의 흔적이 담겨 있습니다. 시험공부의 고단함도, 투자 딜의 긴장감도, 경영 현장의 불확실성도 — 모두 저에게는 '살아 있음'의 다른 이름이었습니다. 이 철학은 화려한 이력서를 만들기 위한 전략적 포장이 아닙니다. 실제로 제 커리어를 관통하는 하나의 일관된 태도입니다.
좋은 판단은 다양한 경험에서 나옵니다. 다양한 경험은 새로운 영역에 기꺼이 뛰어드는 용기에서 나옵니다. 저는 그 용기를 선택해왔고, 그 선택들이 지금의 저를 만들었습니다.
Career
변리사· Patent Attorney
~2015기술을 언어로 정제하며 '가치를 보는 눈'을 키웠습니다.
−Investment Manager· KB Investment
2015 – 2018금융의 문법으로 미래를 읽는 법을 배웠습니다.
+Investment Director· 카카오벤처스
2020 – 2024밀도 있는 투자로 창업자의 사각지대를 비추려 했습니다.
+Co-CEO· 키노라이츠
2024.12 ~세 번 투자한 확신을, 직접 경영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.
+Vision
“콘텐츠 밸류체인 전체를 장악하는 기업을 만들고 싶습니다.”
IP 소싱 → 배급·유통 → 시청. 키노라이츠는 그 전체를 아우릅니다.
Philosophy
많은 경험과 건전한 사고방식으로, 더 좋은 판단을 하는 현명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.
변리사로서 기술을, VC로서 사업을, 경영자로서 사람을 판단하는 법을 배워왔습니다. 각각의 전환은 새로운 판단의 축을 더해주었고, 그 축들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제 의사결정은 점점 더 다층적이고 정교해집니다.
결과가 보상이라면, 과정은 무엇인가?
가장 좋은 판단이란, 가장 안전한 판단과 같은가?
투자자에서 경영자로 — 관찰자에서 당사자로 넘어갈 때, 무엇을 잃고 무엇을 얻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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